감시카메라와 시장상인의 입장
시청과 재래시장은 서로 믿고, 돕는 상생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재래시장이 무너지면, 그 또한 부천시에서 바라는 바는 아니지 않는가?
지금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 가장 뒤떨어지는 요소 중 하나가 주차장문제이다.
그래서 자유시장 손님들 중에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이 불편해 하시고, 경인도로변에 잠깐 차를 대고 사가신다.
시에서는 경인도로 원활한 교통을 위해 예산을 들여 교통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을 백분 이해한다.
허나 재래시장에서 생업을 이루어가는 상인 입장을 좀 생각해 주셨으면한다.
어떤 손님이 주차 위반 벌금을 내면서까지 자유시장을 이용하겠나?
자유시장 상인회 조길원이사장님은 민관이 협의하여 지혜를 짜서 , 서로가 다 좋은 방안을 만들자고 시에 요청하셨다. 이렇게 아무 협의 없이 , 설치하는 감시 카메라는 정말 아무도 용인될 수 없지않는가?
해서 자유시장 상인회에서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물으러 다녔다.
2007 5, 22일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