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람많은곳,약수동 우성갈비
좀 묵은지이긴 하지만, 미져리와 도쿄에 다녀와서 김포에 도착하니 저멀리서 엘군이 그냥 의자에 앉아계시더라는..
뭐 플랜카드를 기대한건아니지만 그냥 앉아있으니 좀 골때리기도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신혼의 모습은 진즉 사라진지 오래..
어쨋던 미져리와 엘군, 셋이서 미져리 데려다줄겸.. 중간에있는 약수동 우성갈비를 갔어요. 진짜로 올만이네..
기내식이 소화가 안되서 한점도 안먹고 걍 굽고 맥주만..-_-;;
아 근데 완전 연탄냄새에 쩔어서 정말 눈알을 세척하고 싶더라구요..
엘군과 미져리는 캐포식!ㅋㅋ 엘군이 워낙 갈비홀릭이라서.. 이건 또 잘먹어요. 우성갈비도그렇고 이 약수동
일대의 음식점들이 사람들이 드글드글 하더라구요, 일욜이라 다들 외식나오셨는지..^^
올만에 약수동에 가니 강북에서 종횡무진 빨빨거리던때가 생각나서..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