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카페 ] TV/CF 속 커피큘라 강동원과 영화 속 드라큘라 비교하기!
간만에 또 프렌치카페 광고샷을 보자니..... 흐흐
참! 몇일 전에 직접 티비에서 프렌치 광고를 보니 더 반갑더라구요~ ^0^!
이젠 티비를 봐도 익숙한 그 사운드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시크하면서도 비밀포스 쫙쫙 풍겨주는 강동원 +ㅁ+
직접 CF 를 본건 딱 한번이다만
역시 프렌치 카페 의 악마의 유혹 코드 답게.... 단순간에 시선을 사로잡는 CF!
참! 예전 포스팅에 제가 이번 프렌치카페 CF 의 코드는 " 커피큘라 " 라고 얘기 했었을거예요~ ^^;
짧게 지나가서 모르셨을 분도 계신데 -
이번에 제가 기존 영화 드라큘라와 CF 속 강동원을 비교해보았답니다 ^_^
[ 흡혈형사 나도열 ] 2006
드라큘라, 뱀파이어 관련 우리나라 영화는 없을까 하다가 문득 생각난 영화!
코믹 영화로 자자하던 '흡혈형사 나도열' 에 보기만 해도 유쾌한 배우 김수로씨가 출현해서
영화와 더 잘 어울리지 않았나 싶어요~ ^
솔직히 전개 부터 좀 황당하면서 피식하긴 하는 흡혈모기에 물려 흡혈귀가 되었다는 설정
분노하거나 에로틱 한걸 보면 흡혈귀가 되면서 괴력이 생긴다는 설정은 뭐랄까
영화를 통해 무섭게만 느껴지는 뱀파이어 존재를 좀 더 가볍게 보여준 듯 했네요 ^^
[ 렛미인 ] 2008
뱀파이어 영화를 검색하면서 알게 된 왠지 감흥 있을 듯했던 영화였어요 ^_^
공포영화라는 범위 내에서 감동적인 슬픈 이야기도 겸비했던 영화
주인공들이 다 어린 만큼 어린아이들의 사랑을 다룬지라 살짝 가볍게 보일지 몰라도,
장르가 호러라서 그런지 좋은 평을 받은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아..... 렛미인은 소설도 있네요 ^_^!
물론 제가 공포영화를 좋아하지 않는지라..
기존의 뱀파이어들의 무서운 이미지가 박힘에도 불구..
포스팅 속에선 좀 잠잠히 가고 싶었네요 ㅋㅋㅋ
+ 거기다 왠만한 영화가 19세 -ㅁ- ㅋㅋㅋ
( 그래서 뱀파이어 얘기를 할려 했는데 왜 전부 기존에 있는 느낌과는 다른 뱀파이어들을 골랐나봐요;; )
그래도 대부분 뱀파이어! 하면 어떤 이미지가 생각나나요?
어두운 밤에만 나타나면서 드러나는 송곳니로 사람 피를 빨아먹는......... -ㅇ-;; 헉;;;;
그럼 이번에는 CF 속 커피큘라 강동원을 보면?!
이렇게 기존의 드라큘라가 피를 먹고 사는 흡혈귀라면...
프렌치 카페 CF 에서의 강동원은 커피만을 먹고 사는 커피큘라! +ㅁ+!
커피 CF 에서 커피 만을 찾는 캐릭터! 좋은 설정이었던거 같아요~
( 그래서 CF 에서도 여인네(?) 목에 흐르는 커피를 갈구.. (?) 했다는 ㅋㅋ )
프렌치 카페에 몸이 이끌리는 커피큘라라.......... 호오 !
아무래도 피가 아닌 커피다 보니 가볍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0^
물론 광고 전체 분위기나 배경을 보자면 드라큘라에게 딱 적합한 어두운 공간이다만 -
오히려 그 점이 CF 에서 뇌에 박히고 커피 큘라의 느낌을 잘 살린 듯해요 ^
제 생각이지만.... 강동원은 딱 봐도 샤프 + 시크해보여서..
드라큘라도 다 어울릴 거 같은 저 포스 +ㅁ+... 그래서 커피큘라 역에 딱 어울릴 만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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