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마


런투리드(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클레이 놀이


 

오늘 권형군과 이 책으로 수업을 했었는데 수업 시간에는 클레이 까지 할 시간은 별로 없어서 그냥

요일의 개념을 간단히 익히고 간단한 문장 만들기와 하루의 일과에 대한 시간 개념만 익히고 끝냈다.

4,5살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

요즘 들어 요일의 개념이 조금씩 생긴 지웅군에게도 많이 어려운 듯. ^^

그치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알게될 내용이라 그리 조급하지 않다.

 

 

오후 수업이 모두 끝나고 클레이 통을 내려와서 함께 놀자고 하니 지웅이 너무나 좋아한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 처럼 음식을 만들어 보자고 하니 너무나 적극적이다.

 

 

샌드위치. 파이. 피자.보라색 그릇엔 팝콘. 케이크( 지웅군 케이크 받침대 까지 만들어 올렸다. ), 그외 쿠키

 

 

쿠키들이 담긴 접시

 

 

지웅이 너무 좋아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만들면서 말은 얼마나 많은지... 사실 우리 지웅이 잠들 때까지 하루 종일 떠든다.

혼자 놀면서도 쉬지 않고 떠드는 아이...^^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2008/04/26 15:24 2008/04/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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