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선중, 특허청 주최 전국 2009 YIP 지원사업에 선발!
왕선중, 특허청 주최 전국 2009 YIP 지원사업에 선발!
- 전국 10개팀 중 중학교 유일 -
왕선중학교(교장 김영호,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소재) 발명동아리(K&Q) 회원(전미선, 최효재, 박재욱)학생들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09 YIP(Young Inventors Program) 지원사업에 ‘자전거 2중 잠금장치 개발’ 아이디어로 응모하여, 최종심사 결과 우수한 발명 아이디어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전국 187팀이 참가하여 1차, 2차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10개 팀(중학교 1팀, 고등학교 9팀)이 선정되었는데, 중학교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들 3학생은 앞으로 서울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열리는 발명교육에 참여하여 변리기관 및 전문가들로부터 기술혁신 및 맞춤형 교육의 기회를 얻어 특허권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YIP(Young Inventors Program)란 차세대 영재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기업이 제시한 문제 상황을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발명아이디어로 발전시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에 응모하는 대회로 최종심사에 선정되면 전문가 패널의 컨설팅을 통해 발명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화하고 청소년들을 미래기술의 혁신주체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김영호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발명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발명을 통한 아이디어 창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보자ꡓ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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