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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G 말씀 카드 정리 ^^

SG 말씀 카드 정리 ^^


1. SG 30기(전주1기) 지원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지원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 2 : 13)

 

2. SG 31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간식팀) : 경기도 오산 라이프연수원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요한복음 15 : 15)

 

3. SG 32기(전주2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간식팀) 

 

하나님이 죄인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요한복음 9 : 31)

 

4. SG 33기(전주3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중보기도팀)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이사야 41 : 8-9)

 

5. SG 34기(전주4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중보기도팀장)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51 : 16)

6.  SG 36기(전주5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예배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 15 : 22)

 

7. SG 38기(전주6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중보기도팀장)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 : 9)

 

8. SG 40기(전주8기) 봉사자(파트)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중보기도팀)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신명기 7 : 9)

9. SG 41기(전주9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중보기도팀장)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 : 1)

 

10. SG 42기(전주10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중보기도팀장)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 : 3)

 

11. SG 44기(전주11기) 봉사자 때 받은 말씀 카드 - 봉사자(중보기도팀장)

 

?

어떤 말씀을 주실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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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4일의 일정이다.

물론 봉사자 선발대는 5일부터 들어가서 4박5일이고..

 

언젠가 한번쯤은 정리해봐야겠다.. 싶었는데..

이제까지 받았던 말씀들을 쭉~ 나열해보니... 왠지 하나의 말씀으로 통일이 되는 듯한...

갑자기 어디 가서 순교하라 그러시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ㅎㅎㅎㅎ

천국 빨리 가니까 좋긴 하지만..

여전히 이러니... 아직 멀었어... 한참 멀었지... -.-;;

 

오늘도 영적 전쟁에서 푹~ 고꾸라졌다.

자아를 죽인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나를 힘들게 만드는 사람들 앞에서

내가 살아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얼마나 최선을 다했던지...

결국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만 구경하다 온 셈이다.

참..

어느 때까지 이럴까...

 

이곳에는 내 영이 끌리지 않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돈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당 짓기를 좋아하여 끼리끼리 어울리고

서로 헐뜯고 지적하고..

얼마나 교만한지 모른다.

비교 의식과 열등감이 강해서 시기와 질투가 엄청나게들 많다.

기본적인 지역성이 이러니...

 

고향을 떠나 이곳에 정착한지도 벌써 6년째로 접어드는데

여전히 적응하기가 어렵다.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여 주변을 산만하게 만드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왜 그렇게들 시끄러울까.

악한 영이 활동하기에 알맞은 지역이란 말인가.

 

그래도 6개월마다 SG라도 해서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른다.

겉으로는 힘들어 죽을 것 같아도

결국은 우리의 영이 사는 일이므로...

당신이 살고, 내가 살고, 함께 살아 천국으로 향하는 일이므로

얼마나 감사한지...

 

바라옵기는...

좀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에 흡족해하시는...

 

여전히 그대로 인것 같고 끝이 보이지 않아 자꾸 실망이 되어도...

언젠가는 ..

머지않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믿으며

오늘도 내 본분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아자아자~ 빠샤~ ㅎㅎㅎ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2008/04/24 11:11 2008/04/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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