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마


2009년 10월 컴퓨터 조립 추천견적 영건표준PC (100만원대 초반 게임PC)


이것이 요즘 진리인것 같습니다.

cpu

대안이 없습니다. 네할렘시스템은 일단 가격이 넘사벽이네요.

전력많이 먹고, 발열까지 있으니 생각해봐야 할문제이고.

AMD쪽에선 그동안 amd만의 장점으로 부각시켜왔던 메모리컨트롤러를

이제 린필드도 가지게 되었으니 린필드에 대적할 만한 cpu도 없다 시피합니다.

같은 린필드 계통에선 i7 860이 있지만 가격도 비싼데다가,

틀린점이라곤 하이퍼쓰레드와 기본클럭이 0.2기가 높다는것 뿐인데!

이 하이퍼쓰레드라는게 게임성능과는 관계가 없는 부분이고,

또 이 기능을 키게되면 결정적으로 오버가 잘 안먹히는 현상과 전력소모가 늘고

발열이 심해집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 진리는 i5 750인것 같습니다.

i5 750은 오버가 상당히 잘되는 cpu라 아마도 상기 견적이라면 기본쿨러로

온도에 주의하며 오버를 살짝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3.6기가 이상 할꺼라면 사제쿨러 달아주는게 좋을겁니다.

메인보드

1156소켓기반의 메인보드에선 아수스 제품과 기가바이트제품이 1~2위를 다투는데

기가바이트가 조금이라도 더 저렴해서 올려봤습니다.

메모리(램)

DDR3 10600 2기가 제품 2개를 올렸습니다.

이제품으로 무리없이 오버 가능합니다.

ODD는 그냥 가장 무난한걸로..

하드

하드쪽에선 이제 1테라바이트가 10만원 밑으로 떨어졌군요.

640기가도 7만원대 후반이니, 조금더주고 1테라로 가보는게...

케이스

오랫동안 신뢰를 쌓고 있는 풍2

디자인도 무난하고 질리지 않네요.(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워

무난하고 평이 좋은 히로이찌제품으로..

그래픽카드..

이게 정말 중요한데

딱 100만원 맞추려면 사실 가격대비로는 HD4870밖에 눈에 안들어 오네요.

지포스는 가격대비에서... 욕나올 지경..

현재 위의 견적에는 HD5850제품이 올라있는데,

40나노공정의 그래픽카드이고 성능은 HD4870의 두배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가지면서

발열은 획기적으로 줄였고 더불어 소음도 하이엔드제품중에선 가장 적은 수준이라니

이걸 선택 안할 수가 없네요. (당연히 HD4870보다 적습니다)

그리고 가장 획기적인건 아이들시(무거운 프로그램을 안돌릴시) 전력소모가

무서울 정도로 줄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수급문제로 5850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정도입니다.

국내로 재입고가 되어야 가격 안정화가 될텐데 ...

허나 제 판단으로는 내년초까지 30만원대 밑으로 떨어질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2년 뒤면 또 어떤 차세대 제품이 나올지 모르지만,

이견적으로 향후 2년 이후까지 어떠한 게임이 출시된다해도

거의 풀옵에 가까운 성능을 내줄꺼라 예상됩니다.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2011/07/06 12:07 2011/07/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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