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정벌레목/무당벌레과) 남생이무당벌레
어느 볕 좋은 오후...
드디어 저도 남생이를 선명하게 잡았답니다.

진짜 남생이의 등딱지를 닮은 남생이무당벌레의 딱지 날개 모습
고급스러운 무늬에 맨질한 질감, 광택마저 흐르는 것이...
아우~~~ 정말, 예뻐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머??? 자기야... 저 여자 뭐야??? 아잉~ 참~~~"
"응??? 아니...이 아줌마가...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카메라 치우지 못해욧!!!"
"응... 저기... 난 상관하지 말구, 하던 거 마저 해..."
* 남생이무당벌레의 알


4월에 교미를 마친 암컷은 적황색을 띤 타원형의 알을 40~50개씩 군데군데에 낳습니다.
위의 알이 부화되면 깍지벌레나 진딧물의 유충 등 해충을 포식하는 유충이 되므로
익충의 구실을 해 준다고 하네요.
<2005년 4월 23일, 회사 뒷 산>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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