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르바이트 중 !
나는 패스트 푸드점 KFC 아르바이트중 
그러니까 겨울방학 전부터 4월달이면 6개월이니까 지난 11월달쯤? 부터시작했구나.
오로지 DSLR 카메라를 내손으로 사겠다는 신념하나로 시작한건데 ...
엄마가 그만두라며 카메라 살돈을 주셧다;ㅁ;....
엄마는 요즘도 틈 만나면 그냥 날씨 얘기 하듯이 "그만두지??" -_-난그냥 못들은척
한다고 했을때 그래 해봐라 는 식으로 허락 싸인을 해주셧지만 이리 오래 갈지는 모르셧던거다.
그래서 나는 지금 마음만 먹으면 카메라를 살수있는데
멍석을 깔아주면 '좋쿠나' 하고 카메라를 고르면 되는데 왜 난또 그걸 안하고 있는건지 나원참.
여튼 그렇게 시작한 아르바이트! ! 친구와 손붙잡고 보건증도하고 월급전용 통장도 만들고
KFC에 갔다.지금 생각하면 부지런히 움직였던거 같다..-_-
하는 일은 ~라운드 돌기~ 바닥 쓸고 테이블 정리하고 닦고 설거지하고 쓰레기통비우고.....~~
처음엔 그냥 눈깜빡하면 집에갈 시간이였다.지금은 시간이 안갈때도있다.
이세상 모든것에는 배울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 몇시간 동안이나 하는 아르바이트인데 없을까? 배운점이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 시간 약속을 지키자...음 중요한거같다...선천적인 이 느릿함 ...죄금 고친듯 싶은데..
그리고 내가 기운이없고 저기압이면 나 하나문에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될수 있다는것..
하루는~여러가지가 복합된 이유로 엄청난 스트레스가 찾아왔는데
내 짧은 18년 인생에 몇번 찾아올까 말까한 그런 눈물나게 짜증나는기분 .......
계속 다른 생각을 떠올리지 않으면 눈물이 쏟아 져버리는 그런기분으로 알바를 가게되었는데
한사람의 기분으로 전체 기운이 축 쳐졌던 경험한 나로써는 ....ㅠㅠ
우울 그자체 였던 기분을 넘치는 호랑이 기운으로 필터링 한적이있었다.
기분이 겁나 우울하니까 이걸 역으로 바꿔버리면 겁나 기운이 넘치는거야!!!!!!생각하면서
아자!!하면서..씩씩하게 걷고 !!!결과는 너무 과다된 에너지로 도라이 취급 .......
마인트 컨트롤..ㅋㅋ?요것도 배운건가?ㅋㅋ
그리고 ~또 전보다 사람들을 많이 대하니까 사회에 나갔을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ㅠㅠ난 사람들을 좀 많이 대해봐야할듯 싶다.왜이리 어려운건지 ㅠㅠㅠㅠ
매장사람들은 너무 좋으신 분들~ㅠㅠ그치만 다들 무표정은 너무 무섭다요..잘웃어주셔서 좋지만
단지 조금 어색한 사람도있고 무서운 사람도있고 약간 미울때도 있다.
..그분과는 절대로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구나 ..어쩜이래 .이죽일놈의 낯가림...
내가 낯가림을 하는 곳은 ...사촌들앞,좋아하는 선생님앞,KFC매장-_-!!!!!!!!!
난 모르는 사람에게 길,시간도 어색하지 않게 말할수 있는데 왜 저 3가지 앞에만 서면 나는왜
짱구가 카메라 앞에서는거 처럼 어색하고 작아지는건지 모르겟다 ..ㅠㅠㅠㅠㅠ이놈의....이상한 성격.
치과 가자 !!!!!!!
월급은 달 24일인가 25일에 들어오는데 아 2008 최저 임금 올른탓에 3820원이였던가..?
저번달에 일 얼마 안한거 같은데 33만원 나왔었따.이번달은 설날도 했구 좀 많이 했으니까 기대중
와우 이번달 월급일이 4~5일 밖에안남았구나 우왕 ㅋ 굳ㅋ
월급은 인터넷 뱅킹신청하구.. 야금야금 쓰고있다 지금까지 쓴돈은 음 총 ...25만원쯤???
파랑이 델꾸오고 ..옷사고 야금야금 한게 전부다~충동구매 안하고 잘하고있지뭐.
이제 또다른 알바생이 오는데 그러면 라운드를 계속 할수 없게 되는것인가 ..ㅠㅠ
햄버거 만드는 빽은 ..솔직히 육체적 으론 덜 힘들지만 정신적으로 힘들다 ㅠㅠ
잘하고 싶어도 안되고 ㅠㅠ빨리해야된다는 생각때문에 더 막 실수하고
알람이 울리면 뭐부터 할지 머리가 하얘지고 식은땀나고 도망가고싶고~
저번에 무슨 일로 인해서 혼자 빽에 남겨졌었는데 큰일 났었다 .감자도 못푸는 날두고!!!머리속이 하얘졌다
그래서 나는 빵 위뚜껑으로 만든 버거를 만들고 감자는 타고.... 오븐에서 뭔가 안꺼내고 그냥 방치하고
생각만해도 악몽 이양........KFC 망할뻔 했어 ...사람들 왔을땐 엉망진창....나는 멍 .............-ㅇ-.......
3학년되면 이제 진지하게 진짜 잠안자고 미래를 생각해도 모자랄때인데
아르바이트를 할수 있을까란 생각이 드는건 사실~그치만 그만두면 넘 섭섭할꺼같다.
밥으로 나오는 징거버거야 난 니가 느므 좋다 맛있어!!!!!!!흠 살짝 질릴거 같지만 그래도 먹으면 좋아..
오늘도 간다...KFC.......안자고 이러고있다!!!!!!
왜 이걸 갑자기 쓴지 모르겟지만 아하 ㅋㅋㅋ네이버에 KFC 쳐보고 이러고 있다. ㅋㅋㅋㅋ
.지렁이가 불꺼달라고 우는거 담요로 덮어버리고 조용히 쓰고있다.ㅠㅠ꺅 거의다섯시야
지렁이 울음소리에 엄마 깨면 혼나겟지 -ㅇ-난자야겠다.지렁이가 운다
아 KFC~~~~~~~~~~~~~~~~~~~~~~~~~~~~~~~~~~~~~~~너뭐양,
몰라 잘꺼야~~~~~~~![]()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