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로빅 효과
체력도 즈질이고
끈기도 고냥 고런 내가
아쿠아로빅이 석달째다
나에게 석달이라는 시간은 꽤 기특한 시간?이라고 할까?
그동안 꾸준하게 해왔던 운동이 기껏해야 2달이니.... -.-;;
메인풀 저 멀리는 다이빙풀
매달 이벤트를 하니 운좋으면 하나쯤은 ㅋㅋ
나도 11월에 응모했어
10월이 되면서 풀에 들어 가기 직전이랑 들어가서 5분은 꽤춥다
언제부턴가 찬물로 샤워를 안하는 내겐
수영장 물이 차다 ㅡㅡ;;;

추운걸 정~~~~~~~~~말 싫어 하는 나지만
짧은시간이라 참을만 하다
스트레칭을 하고 20~30분이 지나면 꽤 더워진다
물론 착실하게 따라하면 말이다 ㅋㅋ
선생님이 재미나시고
같이 수업받는 분들이 대부분 나이드신 어머님인데
17살 소녀 마냥 그렇게 잘 웃으신다
좀 만 웃겨도 캬르르르~~
그런 모습을 보면....정말 너무들 구여우시다 ㅋㅋㅋ

서론이 길었는데
3개월 1주일에 2번 가는 아쿠아로빅의 효과를
요즘 확실하게 느끼고 있는데
첫째는 어깨와 목이 더이상 아프지 않다
나이도 어린것이? 뒷목이 땡기로 어깨에 곰한마리 올라 간거 같아
매번 동자님에게
주물러 달라고 했는데
요즘은 그런일이 없어졌다고 할까
그리고 라인이 좀 살아 나고
엉덩이가 up!!
아무래도 수영장 특성상 탈의 하고
거울을 많이 보고
내려다? 보는 경우가 많으면서
몸에 대해 좀 더 확인을 할 수 있고 체크할 수 있어서 그런지
좀 더 긴장하게 된다쥐~
11월달이면 넉달째..... 잘 달려 보아야지~~~
12월에도 계속 다닐지는 (추워서 --;;)
날씨가 예전에 갔던 인터라켄이 생각난다
앗!! 그리고 식사량은 거의 그대로
몸무게도 그냥 고대로다
살빼려도 한게 아니기에 기대도 안하다쥐 ㅡㅡ;;;
체력킹왕짱!!!
그게 목표다 ㅋ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