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독산] 럭셔리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야기
럭셔리걸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야기
지난 4월 새롭게 단장한 귀빈층이 오픈을 하였다.
어떻게 변했나 궁금하기도 해서 부푼 기대감을 안고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을 찾아갔다.
그녀와 나의 하루를 편안하게 해 줄 공간을 안내 받고, 그녀와 나는 1407문을 열었다.]

문을 연 순간 그녀와 나를 반겨 준 바다만큼 시원한 파란색으로 무장한 Welcome Card와 과일 그리고 와인이 있었다..^^

난 짐도 풀기 전에 호텔 방안 구석 구석을 체크 해보았다.
예전엔 없던 비데기와, 벽걸이 LCD TV, 모던한 나뭇잎 액자, 밝은 조명등 등..
노보텔 가운 입고 찰칵!

참 Don’t Disturb사인이 좀 특이했다..(종이를 아끼려는 차원에서 했다면 박수..짝짝짝)

귀빈층에 묵게 되면 해피 아워를 이용할 수 있었다.. 난 술을 좋아 하지 않은 관계로..패스~

다음날 아침…
그녀와 나는 조용한 귀빈층 라운지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그리고 조용한 분위기가 익숙하지 않다면 1층 가든 테라스에서도 아침 식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아침 식사를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좀 움직여야겠다.
그래서 난 3층에 있는 Fitness 로 고고씽!! 처음으로 본 남성을 위한 에어로빅 클래스..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괜찮았다.. 특히나 즉석 철판 요리는 너무나 맘에 든다.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