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DS2 원화] 아델, 로자리, 팅크 편
데빌 버스터 아델
전투를 상당히 좋아하는 전투 오타쿠. 그 때문에 머리는 나쁠거라 오해받지만
오히려 매우 지혜로우며, 모두를 인솔할 자격이 있을 정도로 침착한 편이다. 듬직한 사람.
어느 날 자기가 사는 세계인 벨다임을 지배한 제논에 의해 가족들이 악마가 되어버리자
가족들을 원래대로 인간으로 되돌리려고 한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악마가 됐지만, 이상하게도 자기만은 인간으로 남아있다.
도대체 이것은 무엇을 예견하는 것인지...
(사실 그 진정한 정체는 배드엔딩에서만 알 수 있게 된다.)
그는 이윽고 제논을 소환하려고 하지만, 소환의 실패로 괴이한 소녀를 불러오게 되는데...
사람됨됨이가 매우 바르며,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매우 싫어한다.
제 아무리 전투 오타쿠라고는 해도, 신사적인 복장이 엿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작의 주인공이 붉은 머플러였다면, 이번의 주인공은 붉은 넥타이.
전투 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허리띠 등이 준비되어 있다.
헤어 관리는 이렇게 한다. 한쪽 머리카락을 들어올리는 식으로.
이로서 아델 전용 큐티클 완성~
대부분 호쾌한 표정을 짓고 있기 때문에 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한다.
맑고 투명한 그 눈은 올곧은 정의를 보여주고 있다.
얼굴에 상처가 있는 것은, 철없는 시절에 악마 엘레노어와 계약할 뻔 했기 때문이라고...
정의가 관철된 지금 시점에서는, 악마와 계약할 일은 없을거라고 맹세하고 있다.
마왕의 외동딸 - 로자린드
애칭은 로자리. 마왕 제논의 하나 밖에 없는 외동딸로서, 온실 속의 화초처럼 길러졌다.
그 때문에 세상물정을 잘 모르긴 하지만 제멋대로 건방지게 행동하진 않는다.
배가 금새 꺼지기 때문에 밥 타령을 번번히 하기도 하는 아가씨.
누구보다도 동료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여러 친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장본인.
아버지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입이 마르도록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아버지를 한번도 만난 적이 없으며 저택에서 갇혀지내다시피 지내고 있었다.
그러나 매일 같이 보내는 선물과 편지 등을 받으며 억지로 아버지의 사랑을 믿었는데...
억지로 아델의 이름 하에 소환된 이후로는, 아델과 함께 동행하며
자신의 진짜 정체와 아버지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된다.
신분이 공주님이다 보니까 악세사리도 이렇게 화려한 것들이 많다.
날개는 보통 악마에 비해서 매우 길기 때문에 반으로 접어서 다니는 게 보통.
커다란 목걸이가 살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와 연관되는 증표인 네잎클로버의 문신이 잘 안 보이기도 한다.
옆모습은 이렇다. 포니테일을 높게 묶은 형태.
로자리의 옆모습은 디스가이아2 전용 데이터의 일러스트로 사용되기도 했다.
전작에서는 라하르의 옆모습이 사용되었다.
기묘한 개구리 팅크
로자리의 소꿉친구이자 쫄다구. 남을 돕기 위해 태어난 악마이다.
이중인격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친절한 성격, 하나는 난폭한 성격이다.
난폭하게 변했을 때에는 "도라크 팅크 마하라크"라는 주문을 외워야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금은 개구리라는 모습을 띄고 있지만 원래는 인간이었다.
원래 모습은 자칭 '미소년'이라고 하지만, 글쎄...
붉은 팅크가 되어버릴 때는, 말하는 속도가 심각하게 빨라지며 촐랑거리기 일쑤.
게다가 흔히 말하는 '누님파 모에'로, 유부녀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게임 중에서는 붉은 팅크로 변할 때 모든 능력치가 오른다.
개구리로 변해도, 유니폼을 챙겨 입는 것 정도는 신사적으로 해야 될 일.
게다가 머리 감는 것도 매번 빠짐없이 반복한다.
(어이 당신 어디에 머리카락이 있다는거야?)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