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글라이딩_하늘을날다
페티예에서 아침일찍 페러 글라이딩하는 날 ~~ ★
호텔로 픽업을 온다..
헥토르의 사무실에 도착해서 뻘쭘하니 앉아있으니.. 장비를 실은 트럭에 우리를 태우고
가파른 산을 오른다. 다행히 헥토르는 사무실을 지킨다..
저 뚱땡이랑 타믄 페러가 안뜰거 같다.
오늘의 손님은 우리 두여자와 10살남짓되어보이는 사내아이와 엄마 이렇게 넷이다.
비디오촬영을 해서 파는지 한남자는 아이의 모습을 중심으로 출발부터 열심히 찍는다.
(우리가 안살줄 아는지.. 우리에겐 권하지도 않고 촬영된 테잎을 아이엄마에게 열심히 설명하더라.. ^^;)
모든체형을 커버할수 있는 초대형 Free size 페러복을 입고..
출발전..!! 원영언니와 그의 파트너 초느끼남.. ㅋㅋ
상대적으로 이남자가 좀더 활달할거 같아서..
언니에게 붙여줬건만.. 비행내내 둘은 입을 다물고 있었단다..;;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