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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텍스 카시트


저희가 살고있는 곳은 경북 영주..

시댁과 친정은 부산

장작 3시간이 걸리는 먼 거리죠

 

어른도 차나 기차를 타고 오래 여행하면 찌뿌둥하니 힘든데..

아기는 더 힘들지 않겠어요?

우리 아기의 편안함과 안전을 위해 카시트를 고르고 고르다가 결국 브라이텍스 제품으로 선택했네요

 

태어난지 82일째 되는날 처음 태워서 현재 21개월 울 하늘이

그동안 영주에서 부산을 얼마나 자주 다녔는지..

장거리 운전길이지만 

브라이텍스에 태우고 다니니 마음이 많이 편안했던것 같아요^^

 

82일 처음 브라이텍스를 태우고 근 1년간의 사진들을 올려봤어요

카시트랑 울 아기 같이 나이를 먹어가네요 호호~"

 

 

브라이텍스 카시트에 처음으로 앉힌 우리 하늘이

태어난지 82일째 되는 날이였죠 ^^

편안하게 엄마를 쳐다 보고 있죠?^^

칭얼댈까봐 걱정했었는데 편안해서 그런지 전혀 칭얼대지 않고 잘 앉아있었답니다

 

 

태어난지 86일째 되는날

머리 흔들리지 말라고 고정하는 쿠션을 받혀 줬네요 ㅎㅎ

그래서 뽈살이 더 통통해 보이죠??

쿠션 받혀 주지 않아도 머리 흔들림은 없답니다

 

태어난지 93일째 되는날

카시트에 앉아서 부산으로 고고~"

대자리를 설치해서 더욱 시원하게~

 

태어난지 212일째 되는날

엄마도 깜짝 출연!!! ㅋㅋㅋ

 

태어난지 224일째 되는날

엄마, 아빠와 예방접종하러 가는 중이예요

갈때는 요렇게 이쁜 표정으로 갔는데..

접종 후 어땠을런지는.. 말안해도 아시겠죠?^^;

 

태어난지 246일째 되는날

그사이 많이 자란 우리 하늘이

카시트에서 여유롭게 장난도 치고 창밖도 쳐다보고 ^^

 

태어난지 246일째 되는날

또다시 등장한 젖소인형 머리 고정 쿠션

머리에 씌운 모습이 웃겨서 엄마가 장난친건데

암것도 모르고 웃고있는 하늘이

참!! 이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네요 신랑이 크리스마스 케익사러 간 사이 찍은 사진이예요^^

 

태어난지 274일째 되는날

윗사진들을 보면 잘 모르시겠지만..저 공주예요~

너무나도 의젓하게 앉아있는 울 공주님입니다^^

 

태어난지 302일째 되는날

부산가는 차안~

 

태어난지 302일째 되는날

오징어 다리를 줬더니 쪽쪽~ 너무도 열심히 빨아먹네요

 

태어난지 1년하고 하루

부산에서 영주집으로 오는 차안

오늘은 뻥튀기를 열심히 먹는 울딸입니다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2009/07/25 12:00 2009/07/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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