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행시!
주말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우행시 영상과 사진들을 정리했다.
이미 극장에서 내려진지는 좀 되었지만, 그동안 많이 바빴다;
오래전 만들어놓은 우행시 폴더에 얼마되지않는 자료들을 옮겨놓는데..기분이 참 묘한것이..
아..이렇게 동원이의 네번째 영화가 끝났구나.. 이런생각과 함께 쓰나미처럼 밀려드는 아쉬움-_ㅠ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기쁘게 보내줘야지^---^
예감이란게 언제나 맞을수는 없겠지만, 오히려 틀린적이 훨씬 많지만도;, 이 영화가 처음 시작될때
나의 예감은 영~ 아니올시다였다-_-
사투리때문에 연기가 폄하될거란 생각과 끊이지않는 원작과의 비교, 이 나라에서는 절대 성공할수없을듯한 소재 등등이 우행시 흥행에 대한 기대를 일찍부터 접게 만들었었는데..내가 또 틀려버린거지, 다행히도.
물론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결과가 좋으니 다 묻어둘란다~
최근 감독님의 선뜻 이해하기 힘든 발언들과 함께.
끝으로 동원이 영화라면 지독히도 멀리하였었지만 우행시만큼은 외면하지 않은,
심지어 연말시상식에서 우행시가 모든 상을 휩쓸거란 찬사섞인 예상(ㅠㅠ;;)을 내놓기까지 했던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싶다.
(쓰고보니 무슨 시상식소감 feel?ㅋㅋ)
하튼 우행시는 이렇게 내려놓고, 이제는 그놈목소리,M에 집중해야지!!!!!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