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이 변화고 있다!] 사당역 공중화장실 / 엄마랑 아이랑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면서! 공중화장실에도 휴식공간을 만들고 있는 장소!! 이젠, 공중화장실에 대한 더러움과 불결함이 없어지는 추세!
공중화장실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바로, 청결함이 느껴지지 않는 더러움과 불결함이였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화장실이기 때문에, 내집처럼 사용하지 않는 일부의 몰지각한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괜찮겠지?라는
기본적인 성향에서 부터 시작되는 사람들의 행동때문에, 공동화장실의 관리가 그리 쉽지 않았답니다.
얼마전, 사당역 공중화장실을 가본 후! 사회적으로 공동의 의미를 변화시키고 있다라는 생각을 받게 되었답니다.
특히, 눈에 뜨는 부분은 바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에 대한 개념을 폭넓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였답니다.
아이 엄마가 된 후부터는 외출에 대한 두려움 / 불편함 때문에, 모든 이용이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특히, 영유아 아이들과의 외출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당역처럼 청결하면서도 공중화장실의 이미지에서 하나의 공간적인 요소가 접목된 우리집 화장실 같은 느낌은 사회적으로 선진국 사회로 가기 위한 밑바탕을 만들어 가는 기초 작업을 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답니다.
보이시나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세면대. 그리고 주변환경도 시간별로 체크되어 운영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화장실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깔끔한 느낌도 들고! 어느덧 사람들도 화장실 환경 변화에 대해 아껴쓰고, 깔끔하게 쓰려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엄마 변기와 아이 변기, 그리고 유아를 위한 휴대 의자까지 마련된 공간을 보면서, 스스로 사회 변화에 공감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예전 같으면 좁다란 화장실에서 아이와 함께 이리 저리 어쩔 줄 몰라서 헤메일 수 밖에 없고! 더러운 바닥에 혹여 아이가 이물질이라도 만질까?
조심스러움에 급한 용무만을 보아야 했다면! 이젠, 화장실이 내집 화장실 처럼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마치, 백화점에 가야 볼 수 있는 유아시설이 대거 확장됨에 따라 사회 전반의 모습들의 변화 모습에 개인 개인이 소중이 공동의 것을 아껴야 한다는 의식 변화도 생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꺼 아니니깐, 괜찮겠지? 뭐.. 대충해 라는 생각없는 도덕성!! 이젠, 사회 전반 곳곳이 변화하듯, 개인의 생각과 인식이.. 지성인으로 바뀔 시간이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 엄마에 대한 배려 다운 작은 일상의 배려가 이런 것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발전하는 사회. 그리고 함께 하는 사회를 급격하게 만들기 보다, 작은 것 하나 하나 실천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공중화장실의 변화!! 사회적인 작은 변화이자 발전하는 사회적 이미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by 레인보우

즐거운 마피아온라인!! 자연의 소리 세계도시 까보기 마침표 별일달일 바이쉬크 미니버튼 로보코리아 구름둥둥 별총총 하트쟁이의 작은손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